세계 명작극장 ‘빨강머리 앤’과 ‘플란다스의 개’를 공동진행한
대원미디어와 일미터클래식 새로운 프로젝트
어린 시절을 수놓았던 디즈니와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명곡들이 새롭게 태어납니다.
「바람계곡의 나우시카」, 「인어공주」, 「하울의 움직이는 성」, 「백설공주」, 「천공의 성 라퓨타」 등 마음속 깊이 남아 있는 선율들이 클래식 앙상블의 섬세한 연주와 함께, 새로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.
이번 무대에서는 각 곡을 새롭게 편곡하여 클래식의 깊이를 더했으며, 클래식 큐레이터의 해설이 곁들여져 음악의 비밀과 감성을 한층 풍부하게 전합니다.